신시내티 레즈 “감하성 잡아라”...신시내티 지역 매체들 일제히 조언 10월10일 스포츠뉴스

2020-10-10 | 오후 02:29:18 | 현민이형이야 | 조회수 39
김하성(키움 히어로즈)이 올 시즌 후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진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신시내티 레즈 지역 매체들이 재빨리 “김하성을 데려와야 한다”고 조언했다.

‘레드리포터’와 ‘레드레그내이션’는 9일과 10일(한국시간) 각각 신시내티가 왜 김하성이 필요한지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 매체는 현재 신시내티에는 유격수로 호세 가르시아가 있지만, 메이저리그에서 뛰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라며 KBO 리그에서 검증된 김하성의 타격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가르시아는 쿠바 출신으로 올해 22세의 ‘유망주’다. 올 시즌 24경기에 나서 67타수 13안타로 1할9푼4리에 그쳤다. 홈런은 없고 삼진을 26개나 당했다.

이들 매체는 가르시아의 유격수 수비는 메이저리그 수준에 근접했지만, 공격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냈다면서 그를 마이너리그에 보내 좀 더 가다듬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의 대안으로 김하성을 언급했다.

이들은 김하성의 지난해 성적과 KBO 통산 성적을 소개했는데, 특히 그의 홈런포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가르시아에게는 없는 김하성의 장타력을 높이 산 것이다.온라인홀덤

이들은 또 김하성의 나이가 25세라는 점을 유난히 강조했다. 해외 선수들은 보통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이 돼서야 자유계약 신분이 되지만, 김하성은 25세에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입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신시내티는 그와 장기 계약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신시내티는 올 시즌을 앞두고 일본 프로야구 출신 ‘교타자’ 아키야마 쇼고를 3년 2100만 달러에 영입한 바 있다. 아키야마는 올 시즌 신시내티에서 외야수로 뛰며 54경기에 출전해 155타수 38안타, 0.245의 타율을 기록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 10일 현재 128경기에 출전, 3할1푼의 티율에 28개 홈런과 103타점을 기록 중이다.

한편, 미국 매체들은 김하성이 포스팅에 나올 경우, 메이저리그 여러 구단이 관심을 갖고 배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하성도 요번시즌끝나고 메이저리그로가는건지..ㅎ

아니면 국내에남을지 귀추가주목되네요 ㅎㅎ

엠엘비갈거같기도하고..ㅎㅎ 아무튼 김하성선수가 잘되었으면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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