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풍경” 전병석 시인 출간기념 강연회

2020-11-06 | 오전 10:33:17 | 상해한국상회 | 조회수 204

“두 가지 풍경”

 

전병석시인(상해한국학교 교장)의 출간기념 강연회가 두 풍경이란 테마로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공간에서 1114일에 열린다. 전병석시인은 일상의 소소하고도 따뜻한 일상을 사랑의 시어詩語로 다듬어 두 권의 시집을 냈다. 늘 낮은 곳을 먼저 살피고 작은 것에 의미를 눈여겨보는 시인의 마음이 담긴 시집이다. 11, 낙엽이 바스락거리는 가을의 길목에서 첼로 연주와 함께 사람과 일상의 소중함을 강연회를 통해 느껴볼 수 있다.

 

 

•일시: 20201114일 오후 3

•장소: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열린공간

•내용: 아나운서 출신 사회자가 시인 소개, 시낭송(참가자),

커피 케이터링, 음악연주 등도 진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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