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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P 12월 추천도서

[2016-11-24, 16:08:43]

SHAMP 12월 추천도서
한양대학교 상하이센터에서는 ‘SHAMP 추천 도서’라는 이름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선정해 교민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선정된 도서는 책값의 50%를 한양대에서 지원하므로, 금수강남 1기 북코리아 서점에서 구매하실 경우 판매가격의 50%에 구입할 수 있다. (1인 1권만 구매하실 수 있으며, 매주 5권 限)

 

4일~10일
혁신 차이나
우징롄, 린이푸 등 저/ 중앙일보 중국팀 역/ 차이나랩 기획 | 틔움
정가: 129원→할인가: 65元

우징롄, 린이푸, 토마 피케티, 레이쥔 등 중국 학계, 정치계, 경제계 17인과 토마 피케티가 중국 혁신의 오늘과 내일을 밝힌다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도 10 퍼센트 내외의 고속성장을 이룩했던 중국이 경제 성장 속도가 떨어지자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왔다. 2013년 시진핑 국가 주석이 개혁을 의미하는 ‘신창타이(뉴 노멀)’를 경제 동력으로 삼겠다고 하자, 학계와 경제계 및 정관계는 혁신을 통해 제2의 경제 도약을 이룩하자는 요구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 책은 혁신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각계 지성 18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중국은 과연 혁신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세계 경제 패권을 쥘 수 있을 것인가? 때마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이익 우선’이라는 정책 방향을 밝혀, 세계 경제 패권의 향방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다. 이 책은 중국을 이기기 위해 한국이 알아야 할 중국의 혁신 방향을 보여준다.

 

 

11일~17일
배민다움
홍성태 저 | 북스톤
정가: 129원→할인가: 65元

“브랜딩 전문가 홍성태 교수가 묻고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가 답하다!”
기발한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으로 6년 남짓의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자기다움, 즉 ‘배민다움’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한 회사 배달의 민족. 과연 어떤 점이 배달의 민족을 유독 앞서가게 했을까? 배민다움은 그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마케팅 석학 홍성태 교수와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가 주고받은 200여 개의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봉진 대표가 지금까지 배달의 민족을 키워오면서 스스로 했을 질문에 따라 총 3부로 엮었다.
저자는 ‘배달의 민족’이라는 회사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로 거듭나는, 즉 나음이나 다름이 아닌 ‘다움’을 만들어가는 법을 밝힌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움’은 창업부터 브랜딩까지 매순간 스스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의미가 있다.
‘배민다움’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본 책은 특정 기업의 성공 스토리를 제시하며 이렇게 생각하고 소통하고 일하라는 교과서적 차원이 아닌, 하나의 기업이 만들어지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만의 방식’을 찾는 이정표에 가까운 책이다. 자신의 새로운 영역을 찾으려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의 마케팅 실무자는 물론, 브랜딩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나아가 새로운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기업의 리더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18일~24일
시진핑을 통해 진짜 중국을 만나다
인민일보 평론부 저/김락준 역 | 가나출판사
정가: 137원→할인가: 69元

중국 최고 권위지인 인민일보가 시진핑과 중국에 관해 쓴 유일한 책! 제자백가부터 당시와 송사까지, 공자에서 마오쩌둥까지 시진핑이 인용한 중국의 고전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시진핑의 고전을 인용한 연설 중 중국의 정치, 법, 외교, 교육, 개혁 등과 같은 핵심 사항만을 따로 정리해 철저히 분석했다. 기존의 중국 관련 책들이 시진핑과 당에 대해 관찰하고 나름의 해석을 더 해 중국에 대해 나열했다면 이 책은 오로지 시진핑의 ‘말’에 의지해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한 책이기에 다른 책들에 비해 내용이 직접적이다.
 또한, 시진핑의 의중을 그대로 표현하는 매체로 ‘시진핑의 입’이라 불리기도 하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 인민일보가 시진핑과 중국에 관해 쓴 유일한 책이란 점도 다른 책들과 차별화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른 어떤 글보다 중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25일~31일
한국인이 모르는 중국인의 심리코드
첸란 저 | 청년정신
정가: 120원→할인가: 60元

한국인이 궁금해 하는 중국인의 모든 것! 우리는 중국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수교 20년을 넘기면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이해가 깊고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즉 한국인 필자들이 쓴 책들은 표피적인 이해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중국인 저자들이 쓴 책들은 한국인의 관심사로부터 조금 비켜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한중 양국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는 필자가 교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꼈던 경험을 통하여 쓰인 책이다.
필자는 중국에서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다 귀화해 주한중국문화원, KDI, 삼성인력개발원과 대학 등에서 한중 문화비교 강의를 해왔고, 기업을 비롯한 양국 간의 교류 현장에서 두 나라 사람들의 정서, 의식, 성격, 처세, 화법 등 보편적인 특성들이 많이 다르다는 점을 관찰해 왔다. 또한 한국인들이 중국 및 중국인에 대해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한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중간자의 입장에서 한국인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는 중국인들의 관습과 문화, 의식구조에 대한 해답을 본책에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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