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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韩금융사 최초 교민대상 경제세미나 연다

[2019-01-12, 06:20:38]

‘미래’와 ‘미래’로

韩中 자본시장 최고 전문가 초청

경제, 투자, 은퇴·노후 설계 강연
주식, 부동산, 환율 등 분석·전망


2019년 새해에 상하이 교민과 기업인들이 꼭 들어볼 만한 알찬 세미나가 열린다. 미래에셋이 그룹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한국 금융그룹으로 처음으로 중국 현지 교민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3일(수) 홍차오 밀레니엄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미래에셋은 교민들의 관심이 큰 경제, 투자, 은퇴 및 노후설계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를 초청한다.


아시아 최대 금융그룹으로 성장한 미래에셋 그룹의 미래에셋자산운용 CEO 김미섭 사장,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김경록 소장, 미래에셋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구용욱 전무 등이 한국측 연사로 참여한다. 또 중국 증권업계 최고의 경제학자로 손꼽히는 주졘팡(诸健芳) 수석 이코노미스트(중신증권), 3년 연속 중국 포브스 평가 1위를 기록중인 쉰위건(荀玉根) 수석 투자전략가(해통증권) 등 사실상 한국과 중국 자본시장 최고 전문가들의 세계 및 중국경제, 주식, 부동산, 환율 등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한자리에서 모두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제라는 거시적 화두 외에도 고령화 시대에 타국에서는 상대적으로 더 소홀하기 쉽지만, 중요한 문제, 즉 ‘은퇴 후 노후 준비를 왜,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그 해답을 한국 최고의 은퇴전문가인 김경록 은퇴연구소장으로부터 들어볼 수 있다.


지난 11년간 상하이에서 미래에셋의 중국사업을 총괄해 온 신형관 대표이사는 “외부환경 및 경기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2019년 새해에, 양국 최고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교민 및 기업가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투자전문그룹으로서, 또 중국본토의 유일한 한국 자산운용회사로서, 상하이 화동지역 한인사회가 필요로 하는 경제와 금융, 투자와 자산관리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한국은 물론 사실상 아시아 최초로 중국 사모펀드 사업인가를 취득한 미래에셋그룹 ‘미래익재투자’의 개업식을 겸한 행사이므로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하이 현지법인 설립 10년만에 지난해 11월 아시아 최초로 중국 사모펀드 운용사 등록 자격을 획득했다.

 

이번 세미나는 QR코드나 이메일로 사전신청 및 접수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 종료될 수 있다. 

 

<세미나 참여 신청 방법>

•QR 코드 스캔 혹은 이메일 사전신청 접수

•moon.jiyoung@miraeasset.com

•일시: 2019년 1월 23일(수) 오후 1시~5시

•장소: 홍차오 밀레니엄 호텔 2층 天和厅(长宁区延安西路2588号)


고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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