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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사로잡는 10월 공연

[2019-10-09, 11:07:06]


앨렌 워커(Alan Walker) 'AVIATION TOUR'
▶10월 29일 20:00
▶上海梅赛德斯奔驰文化中心(浦东新区世博大道1200号)
▶480~1080
앨런 워커는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DJ로 후드티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 트레이드마크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었다. 몇년 전 첫 작품을 발표한 직후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앨런 워커는 이제 20대 초반의 앳된 청년이다.

2018년 말 첫 앨범 'Different World'를 발표하며 큰 주목을 끌었고 올해에도 'On My Way' 등 곡을 히트시키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칼리 레이 젭슨(Carly Rae Jepsen) 콘서트
▶10.20-2019.10.21    19:30/20:00
▶万代南梦宫梦想剧场1F (普陀区宜昌路179号)
▶520~620
칼리 레이 젭슨은 팝송에 작은 관심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세계적인 팝스타로 한국에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의 캐나다판인 캐네디언 아이돌 시즌 5(Canadian Idol Season 5)에서 Top3를 차지하고 2008년 9월에 캐나다에서 데뷔했다. 2012년 3월 Call Me Maybe로 미국에서 데뷔하고 케샤 이후로 3년 만에 데뷔싱글을 빌보드 1위에 올려놓은 솔로 뮤지션이 됐다.


2015년에 발표한 앨범 'E·MO·TION'은 NPR잡지로부터 "유행 아티스트의 시금석"이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Call Me Maybe을 이은 또 하나의 인기작품으로 남았다.

 

 

 

 

덴마크 로스킬레(Roskilde)소년합창단 음악회
▶10월 26일 15:30
▶喜玛拉雅艺术中心大观舞台(浦东新区芳甸路1188弄1-4号证大喜玛拉雅中心F3)
▶100~860
덴마크를 대표하는 소년합창단 가운데 하나로 50명의 10~15세 소년들로 구성됐다. 1987년 창단했으며 덴마크 로스킬레교회에서 성가대로 활동하기도 한다. 해마다 세계 각지를 돌며 순회공연을 갖는다.

 

 

 


'프랑스 샹송이 집시 재즈를 만났을 때' 음악회
10월 27일 19:30   
上海大宁剧院 (静安区平型关路1222号4楼)
80
캐나다 출신 4명의 아티스트가 집시 재즈음악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오랜 전통과 매력을 갖고 있는 프랑스 샹송과 신비스러운 집시 재즈의 만남이라는 독창적인 음악회는 연주회 내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체코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La Bayadere)'
▶10월 25~26일 19:15
▶东方艺术中心-歌剧厅 (浦东新区丁香路425号)
▶80~1080
'라 바야데르'는 프랑스어로 '인도의 무희'를 뜻하며 인도 왕실을 배경으로 무희 니키아와 무사 솔로르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1877년 초연된 '라 바야데르'는 오늘 널리 알려진 '백조의 호수'보다 더욱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고전발레의 가장 휘황찬란하던 시기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힌다.

 

환상적인 테크닉이 돋보이는 솔로춤, 그리고 구름 위를 거닐 듯, 물 흐르듯한 군무 할 것없이 모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발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화려한 색채감과 고난도의 테크닉,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는 춤의 향연 속으로 관객들을 빨아들인다.

 

 

 

 

이탈리아 공중 퍼포먼스 '다빈치'
▶10월 30~31일 19:30
▶上音歌剧院(徐汇区汾阳路6号)
▶180~880
공중을 수놓는 화려한 퍼포먼스 '다빈치'가 세계 문화거장 다빈치의 사망 500주기 기념으로 아시아 초연을 갖는다.

 

공연은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등 작품들을 역사배경으로 한 15개 부분으로 구성된다. 6명의 아티스트들이 공중에서 마치 중력을 잃은 듯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고 저도 모르게 찬탄을 뿜어내게 한다.


 

 

스페인 현대무용 '카르멘'
▶10월 18~20일 19:30
▶上海国际舞蹈中心 大剧场(长宁区虹桥路1650号)
▶80~1080
스페인 발레 및 현대무용의 최고 경지를 보여주는 국립발레단의 '카르멘' 안무는 발레계의 '오스카'상을 받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00여년 동안 '카르멘'은 음악계,발레계, 영화계 등 장르 불문 사랑받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안무가 Johan Inger와 열정이 넘치는 스페인국립박레단이 만나 선보이는 '카르멘'은 2016년 'Benois de la Danse' 국제발레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커스 'ERA'
▶10월 2일~11월 30일 19:30
▶上海马戏城(静安区共和新路2266号)
▶280~680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커스 묘기와 소리, 빛, 안개 등 특수효과가 가미돼 더욱 큰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커스 무대는 장수 공연프로그램으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TIP:] 

티켓구매문의:
摩天轮票务
400-636-2266/ 021-54679162
월~일요일 9:00 - 21:00 

 

윤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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