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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 조선족노인회 건국 70주년 경축 문예행사 개최 hot
        지난12일 상하이 조선족 노인회 건국 70주년 경축 문예행사가 치바오실험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문예축제에 노인회 산하 14개..
    2019.05.16
  • [아줌마이야기] 14년 동안 강산이 변했지 hot
    내가 15개월 된 딸과 상하이에 처음 살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의 얘기다. 그 시절 나는 술을 마시고 저녁에 상하이를 돌아다니면 다음 날 장기가 사라진..
    2019.05.14
  • [아줌마 이야기] 상하이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 hot
    2016년 여름, 딸과 함께 낯선 상하이에서 살게 되었을 때 나는 두려웠다. 언어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하겠지. 나는 애써 불안한 마음을 다잡았다....
    2019.05.10
  • [독자투고] 3대가 함께한 신나는 5월 운동회 hot
    제3회 상하이 조선족 운동회 개최 제3회 상하이 조선족 운동회가 5.1절을 휴일을 맞아 송강 대학성 한 체육관에서 약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문명, 화..
    2019.05.09
  • [아줌마이야기] 그래, 즐겨라 아들놈아!
    한국나이로 중2가 된 큰 아이는 요즘 내가 키운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설다. 자기만의 바운더리가 확실해진 아이는 이젠 주말이면 집에 있는 날이 없다. ..
    2019.04.30
  • [아줌마이야기] 참게가 살다
    내가 사는 아파트 한켠엔 하천이 흐른다. 몇 년 전만 해도 더운 여름이나 눅눅한 날씨엔 하천쪽에서 냄새가 나 멋진 산책로를 외면하기도 했다. 언제부터인가 쓰레기를..
    2019.04.25
  • [아줌마이야기] 상하이의 봄
    상하이의 봄은 매화의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시작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어느 곳을 가든지 화려하게 만개한 각종 꽃들이 봄의 여심을 사로잡는다. 얼마 전 친구..
    2019.04.09
  • [아줌마이야기] 운이 좋았어요!
    로컬 초등학교를 다니는 둘째 아이가 얼마 전 같은 반 남학생으로부터 생일초대를 받았다. 태어나서 가장 중요하다는 10살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 남학생은 반전체...
    2019.03.30
  • [아줌마 이야기] 아들의 사춘기
    몇 년 전, 10학년 아들이 지친 모습으로 학교에서 돌아왔다. 여느 때처럼 잘 갔다 왔냐고 하고 얼굴이 안 좋아 보여 고등학생인데 최근 너무 신경을 안 쓴 것 같..
    2019.03.27
  • 리멤버 ‘플루트 콘서트’ 열어 hot
    ‘Love Youself Member’ 발견·누림·나눔 즐기는 행복한 엄마, 알아가고 나누는 여자      ..
    2019.03.14
  • [독자투고] 상하이조선족노인회 3.8 국제 부녀절 기념행사 개최 hot
    “여성들이여!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3.8 부녀절을 맞아 상하이조선족노인회 산하 14개 분회에서는 회고, 문명, 화합, 발전을 슬로건으로 다양..
    2019.03.14
  • [아줌마이야기] 여행 책자에도 안 나오는 대만 현지 입맛 간식 체험기 hot
    우리 아이들에게 대만은 선망과 호기심의 여행지였다.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5년 내내 대만 친구 두 명과 붙어 다녔고, 중학교에 와서도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중에...
    2019.02.28
  • 화동조선족주말학교 분교장 회의 열려
    화동조선족주말학교 분교장 회의가 지난 24일 상하이 송장 대학성에 위치한 본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 상하이, 장쑤성, 저장성 등 화동지역에서 우리민족 교..
    2019.02.28
  • [아줌마이야기] 재외국민 hot
    최근 미국 커뮤니티에 미국 영주권자인 재외국민이 한국 의료보험 혜택을 누리는 팁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원성이 컸다. 한국에 세금을 내지 않는 이가 의료보험 혜택..
    2019.02.21
  • [아줌마이야기] 겨울캠프
    로컬학교의 겨울방학은 짧은 편이다. 춘절을 끼고 앞 뒤로 한 주씩 평균 3주 정도 겨울방학을 갖는다. 짧은 방학 탓에 마음도 여유가 없다. 둘째 아이 같은 반 친..
    2019.02.15
  • [아줌마이야기]삶 속에 현자(贤者)
    “난 이중인격인 것 같아. 아니 다중?” 어느 날 무심히 내뱉은 내 말에 남편은 곁에서 아무 대꾸도 없었다. 여성으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생리현상이 없어진 지 오..
    2019.02.02
  • [아줌마이야기] SKY 캐슬 hot
    과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그 다음 줄거리가 궁금해지는 드라마다. 두 딸들과 함께 보며 너희는 엄마가 저러지 않아 감사해라 목소리에 힘도 줄 수...
    2019.01.23
  • [독자투고] 상하이 민항구 제6회 인민대표 대회를 다녀와서 hot
    지난 15일 상하이시 민항구 제6회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개막식에 참여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하게 되어 한국인으로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올해 개막식에..
    2019.01.18
  • [독자투고] 연변대학 상하이교우회 20주년 경축행사 열려 hot
    상하이생활 만 16년, 늘 바쁘게 보내던 와중에도 매년 있던 연변대학 교우회 행사가 너무 즐겁고 의미 있어 꾸준히 다니다가 퇴직한 후 점차 다니기도 서먹하고 열정..
    2019.01.18
  • [아줌마이야기] 游园活动
    큰 아이가 졸업했고, 지금 현재 작은아이가 다니고 있는 로컬 초등학교는 매년 연말이 되면 ‘游园活动’이라고 해서 반마다 재미있는 게임과 음식을 준비하고, 전 학년..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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