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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줌마이야기] 탁쿤이
    탁쿤이는 나의 첫 중국어 선생님이다. ‘이탁쿤’이라는 생소한 이름은 자신의 중국어 이름에 한글의 음을 붙인 것이라고 했다. 탁쿤이를 처음 만났을 때 뿔테 안경을...
    2019.07.16
  • [아줌마이야기] 중국 아빠들 hot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됐다. 발 빠른 친구들은 기말고사만 끝나면 방학식도 하기 전에 여행을 떠난다. 작은아이 반 친구는 벌써 케냐에 가 있는 모양이..
    2019.07.13
  • [독자투고]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소흥분교 5주년 경축행사 열려
    지난 7월 7일,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소흥(绍兴) 분교에서는 개교 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학교 전체 학생, 교사, 우리민족 교육사업을 관심하..
    2019.07.12
  • [아줌마이야기] 이런 학교교육도 있구나
    9학년 딸은 요즘 매일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로 주식을 체크한다. 학교에서 인터넷 머니 5만불씩을 나눠주고 10일간 수익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이란..
    2019.07.04
  • [아줌마이야기] 핑크는 취향 hot
    초록색 / 파랑색과 주황색 / 연보라색과 연하늘색위에 나열한 색깔들은 우리집 세 명의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깔이다. 여자라고 무조건 분홍색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조..
    2019.06.21
  • [아줌마이야기] 게발선인장 hot
    베란다에 쏟아지는 햇빛의 각도 때문인지 아래쪽에 있는 나지막한 게발선인장 화분이 유난히 산뜻한 초록 빛깔을 띈다. 2-3개월에 한 번씩 물을 주면 된다 해서 잊을..
    2019.06.20
  • [아줌마이야기] 아카바의 선물
    상해 생활 16년차. 그 동안 하던 일을 정리하고 작은집으로 이사하며 이젠 다시는 책을 사지 않겠노라고 다짐했다. 그 당시엔 우리나라 책이 귀했고 우리집 방문객들..
    2019.06.07
  • [아줌마이야기] 내 딸의 성교육
    “엄마, 엄마 섹스해 본적 있어요?” 국제학교에 다니는 큰 딸이 초등 2학년때쯤 아주 천진난만하게 물었다. 순간 당황했지만. ‘아이가 물어볼 때가 성교육..
    2019.06.03
  • [독자투고] “건강한 성, 당당한 성, 존중하는 성” hot
    공감 1주년 기념 초•중등 성교육 실시 지난 26일 상하이한인여성네트워크 공감(이하 공감)에서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상하이에 거주하는 4학년에서 8학년..
    2019.05.30
  • [독자투고] 화동조선족주말학교 운동회 성황리에 개최 hot
        지난 19일, 복단구시연수학원 조선어반 설립 8주년, 제8기 상하이 조선족 어린이장기자랑(스포츠)행사가 상해한국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19.05.23
  • [아줌마이야기] 귀국 선물 세트
    이제 내년이면 중국 아니 상하이를 떠난다. 둘째 아이가 1살 때 와서 이제 내년이면 고등학교 졸업이니 상하이에서만 18년째이고 그전의 베이징과의 인연까지 합치면...
    2019.05.23
  • 상하이 조선족노인회 건국 70주년 경축 문예행사 개최 hot
        지난12일 상하이 조선족 노인회 건국 70주년 경축 문예행사가 치바오실험중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문예축제에 노인회 산하 14개..
    2019.05.16
  • [아줌마이야기] 14년 동안 강산이 변했지 hot
    내가 15개월 된 딸과 상하이에 처음 살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4년 전의 얘기다. 그 시절 나는 술을 마시고 저녁에 상하이를 돌아다니면 다음 날 장기가 사라진..
    2019.05.14
  • [아줌마 이야기] 상하이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 hot
    2016년 여름, 딸과 함께 낯선 상하이에서 살게 되었을 때 나는 두려웠다. 언어만 다를 뿐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하겠지. 나는 애써 불안한 마음을 다잡았다....
    2019.05.10
  • [독자투고] 3대가 함께한 신나는 5월 운동회 hot
    제3회 상하이 조선족 운동회 개최 제3회 상하이 조선족 운동회가 5.1절을 휴일을 맞아 송강 대학성 한 체육관에서 약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문명, 화..
    2019.05.09
  • [아줌마이야기] 그래, 즐겨라 아들놈아!
    한국나이로 중2가 된 큰 아이는 요즘 내가 키운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낯설다. 자기만의 바운더리가 확실해진 아이는 이젠 주말이면 집에 있는 날이 없다. ..
    2019.04.30
  • [아줌마이야기] 참게가 살다
    내가 사는 아파트 한켠엔 하천이 흐른다. 몇 년 전만 해도 더운 여름이나 눅눅한 날씨엔 하천쪽에서 냄새가 나 멋진 산책로를 외면하기도 했다. 언제부터인가 쓰레기를..
    2019.04.25
  • [아줌마이야기] 상하이의 봄
    상하이의 봄은 매화의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시작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어느 곳을 가든지 화려하게 만개한 각종 꽃들이 봄의 여심을 사로잡는다. 얼마 전 친구..
    2019.04.09
  • [아줌마이야기] 운이 좋았어요!
    로컬 초등학교를 다니는 둘째 아이가 얼마 전 같은 반 남학생으로부터 생일초대를 받았다. 태어나서 가장 중요하다는 10살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이 남학생은 반전체...
    2019.03.30
  • [아줌마 이야기] 아들의 사춘기
    몇 년 전, 10학년 아들이 지친 모습으로 학교에서 돌아왔다. 여느 때처럼 잘 갔다 왔냐고 하고 얼굴이 안 좋아 보여 고등학생인데 최근 너무 신경을 안 쓴 것 같..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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