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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말 이야기] 연좌제에 묶인 ‘동무’와 ‘인민’, 그리고 ‘노.. hot
    우리말 이야기(41) 연좌제에 묶인 ‘동무’와 ‘인민’, 그리고 ‘노동자’ 어린 시절, 제가 밖에서 놀다가 들어오면 할머니는 “아이고, 우리 새끼 뭐하다 왔노?”..
    2016.12.16
  • [우리말 이야기] ‘망년회’에서 부를 ‘18번’은 다들 준비하셨나.. hot
    우리말 이야기(40) ‘망년회’에서 부를 ‘18번’은 다들 준비하셨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12월이 돌아왔습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1년의 마지막 달일 뿐인데도..
    2016.12.09
  • [우리말 이야기] 몇 가지만 기억해 둬도 편리한 띄어쓰기
    우리말 이야기(39) 몇 가지만 기억해 둬도 편리한 띄어쓰기 글쓰기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 누구라도 완벽하게 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띄어쓰기입니다. 하긴 저는 표..
    2016.11.27
  • [우리말 이야기] 10월이면 들려오는 노래, ‘잊혀진 계절’ hot
     [우리말 이야기 38]  10월이면 들려오는 노래, ‘잊혀진 계절’ 해마다 가을이 깊어가는 이맘때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래..
    2016.10.31
  • [우리말 이야기] ‘사전오기’의 신화, 홍수환 hot
    [우리말 이야기37]‘사전오기’의 신화, 홍수환얼마 전 파나마의 국회의원 엑토르 카라스키야 씨가 우리나라에 왔습니다.그 말이 왜 생겼는지 잘 모르는 젊은 세대들도..
    2016.10.28
  • [교육칼럼] 농민 백남기 선생의 죽음을 애도하며 hot [3]
    우리말 이야기(36) 농민 백남기 선생의 죽음을 애도하며 1. 자기 이름 뒤에 직업을 붙여 소개해도 좋을까? “오늘은 경제 전문가이신 ○○대학교 교수 김 아무개...
    2016.10.22
  • 한글날 570돌을 맞으며 hot
    [우리말 이야기 35] 한글날 570돌을 맞으며 1. 한글날의 유래 한글날은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반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세종실록에는 ‘1446년...
    2016.10.09
  • 우리말 아닌 우리말, “좋은 아침!!”
    [우리말 이야기 34]우리말 아닌 우리말, “좋은 아침!!”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뉴스 진행자건 대담 프로그램 사회자건 연속 방송극 출..
    2016.09.15
  • 부끄러운 사연을 감추고 있는 이름, ‘며느리밑씻개’ hot
    [우리말 이야기(31)] 무더위가 한창인 요즘, 들판에 나가 보면 길가나 냇가, 논둑 밭둑 등 어디서나 흔히 며느리밑씻개 또는 그 형제 격인 며느리배꼽의 가시 돋..
    2016.08.18
  • 조사(토씨) 같지 않은 조사들 hot
    [우리말 이야기(30)] 조사(토씨)를 앞말에 붙여 써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조사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
    2016.08.12
  • 망가니즈와 뷰테인 hot
    [우리말 이야기(29)] ‘플루오린’, ‘소듐’, ‘아이오딘’, ‘브로민’, ‘포타슘’, ‘제논’, ‘망가니즈’……. 이게 무슨 말일까요? 힌트를 하나 드리지요...
    2016.08.06
  • ‘내가 할게’인가, ‘내가 할께’인가? hot
    [우리말 이야기(28)] 맞춤법을 전면 개정한 지 거의 30년이 가까워 오지만, 나이 든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직도 바뀐 맞춤법에 적응하지 못해서 헷갈리는 분들이...
    2016.07.24
  • ‘학마을’에는 ‘학(鶴)’이 없다 hot
    [우리말 이야기(27)] “.....옛날, 학마을에는 해마다 봄이 되면 한 쌍의 학이 찾아오곤 했었다. 언제부터 학이 이 마을을 찾아오기 시작하였는지는 아무도 모..
    2016.07.09
  • ‘민주주의(民主主義)의 의의(意義)’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hot
    [우리말 이야기 26] 흔히들 “우리말은 소리글자이므로 적힌 대로만 발음하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말을 하다 보면 늘 그렇지는 않은 것을 느낄 수..
    2016.07.01
  • 이제는 접어야 할 국한문 혼용론 hot
    [우리말 이야기 23] 몇 년 전 어느 어문단체에서 ‘국어를 표기하는 우리의 고유 문자를 한글로 규정하고, 그에 따라 모든 공문서와 교과서 등에서 한글만을 쓰도록..
    2016.06.08
  • 옛 시에 자주 나오는 접동새는 두견이? 소쩍새? hot
    [우리말 이야기 22]
    2016.05.31
  • 축전(祝典)과 축제(祝祭) hot
    [우리말 이야기 21] 제가 ‘국민학교’에 다니던 1960년대에는 텔레비전조차 귀했던지라, 애 어른 가릴 것 없이 라디오가 좋은 동무였습니다. 노상 틀어 놓는 4..
    2016.05.23
  • 양념과 햄버거 hot
    [우리말 이야기⑳] 얼마 전에 귀농한 선배 한 분이 “양념이란 말이 ‘음식을 약처럼 생각하라'는 ‘약념(藥念)’에서 왔다는 설이 있던데, 맞는 얘기인지 궁금하다...
    2016.05.12
  • 사이시옷은 언제 쓰나? (1) hot
    [우리말 이야기⑰] 사이시옷은 '사잇소리 현상'이 나타날 때 씁니다. ‘사잇소리 현상’이란 “두 말을 합쳐 복합명사를 이룰 때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가 되거나 두...
    2016.04.24
  • [우리말 이야기⑯] 불란서와 프랑스 hot
    ‘프랑스(France)’를 흔히 ‘불란서(佛蘭西)’라고들 하는데, 이는 중국말로는 ‘France’에 아주 가깝게 발음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말로 읽으면 별로...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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