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상하이방은 상하이 최대의 한인 포털사이트입니다.

상해 외대 총 여행경비의 60% 학생에 지원

[2009-05-25, 05:00:08] 상하이저널
학교 지원 받고 서안으로 고고
지난 13일~17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외대 본과 2학년생 17명이 외대 측의 전적인 지원 하에 서안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외대 측에서 유학생들에게 학교 공부 외에 중국의 지리, 생활풍습, 역사 등 다방면의 중국의 모습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학기 중 지친 학생들을 위하여 잠깐의 휴식시간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

총 2500위엔의 경비 중 1500위엔을 외대 측에서 지원하고, 학생들이 서안 여행에 필요한 정보 등을 미리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금전적인 부담도 덜게 하고, 실직적인 문화체험의 기회도 갖게 하였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정 균(중영과 2년)학생은 “이번 여행을 계기로 서안이란 도시에 흥미가 생겼으며, 중국 고대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졌다. 4박5일 동안 국적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즐긴 것 또한 색다른 경험이었으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상하이의 다른 학교들도 외대처럼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보다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게 하기를 기대 해 본다.
▷재경대 유학생기자 우정명

플러스광고

[관련기사]

전체의견 수 0

댓글 등록 폼

비밀로 하기

등록
  • 상해한국상회 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2009.05.25
    지난 16일 홍차오테니스센터에서 한국상회 회장배 테니스 대회가 열렸다. 총 45개팀이 출전한 이번대회는 김태석, 이원준(금배조)/김배석, 정은수(은배조)/김현재,..
  • 2009 한국문화제 2009.05.25
    ▶일시: 5월 23일(토)~6월 1일(월) ※ 개막식: 5월 23일(토) 오후 7시 ▶장소: 신좡 스카이몰 (莘庄 仲盛世界商城) - 지하철: 1호선, 5호선 신좡..
  • 영사관 소식- 중국인 행정원 채용공고 2009.05.25
    ㅇ 당관은 아래와 같이 계약직 중국인 행정원을 채용코자 하니, 희망자는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채용인원: 1명 2. 보수: 기본급-수습기간..
  • 영사관 소식-중국내 수족구병 발생 확산(주의) 2009.05.25
    ㅇ 지난 3월 알려드린 바와 같이 중국내 수족구병이 지난해에 이어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민분들의 경우, 중국 농촌지역 등 주민과 달리 보다 위생적이고..
  • 영사관 소식-단오절(5.28) 휴무안내 2009.05.25
    ㅇ 당관은 주재국 법정공휴일인 단오절(端午節)을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휴무 예정임을 알려드리오니 민원인들께서는 이를 숙지하시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주의하여 주..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1. “K-가곡, 상하이음악청에 울린다”
  2. 상하이, 외국인을 위한 ‘How to..
  3. 상하이저널 대학생 기자단 2024 상..
  4. 샤오미, 첫 사망사고 발생 “기술 결..
  5. 中 신체 노출 우려에 사무실 CCTV..
  6. 中 1분기 커피시장 약세…주요 브랜드..
  7. 애플, 아이폰·맥북·아이패드에 챗GP..
  8. 中 전기차 니오, 1~5월 인도량 전..
  9. 中 여름방학 해외 여행 예약 시작됐다
  10. 中 최초의 국산 크루즈, 탑승객 연인..

경제

  1. 샤오미, 첫 사망사고 발생 “기술 결..
  2. 中 1분기 커피시장 약세…주요 브랜드..
  3. 애플, 아이폰·맥북·아이패드에 챗GP..
  4. 中 전기차 니오, 1~5월 인도량 전..
  5. 中 여름방학 해외 여행 예약 시작됐다
  6. 中 최초의 국산 크루즈, 탑승객 연인..
  7. 中 반도체 시장 회복에 5월 집적회로..
  8. 中 단오절 연휴 1억 1000명 여행..
  9. 상하이 부동산 新정책 이후 첫 연휴…..
  10. 中 5월 CPI 전년비 0.3%↑

사회

  1. “K-가곡, 상하이음악청에 울린다”
  2. 상하이, 외국인을 위한 ‘How to..
  3. 상하이저널 대학생 기자단 2024 상..
  4. 中 신체 노출 우려에 사무실 CCTV..
  5. 中 연차에 대한 모든 것, 상하이시..
  6. 6월 15일 상하이 고속철 2개 노선..
  7. 눈떠보니 ‘中 국민 영웅’ 싱가포르..
  8. “복덩이가 왔다!” 中 푸바오 첫 공..
  9. SHAMP 제17기 입학식 개최 "주..
  10. [인터뷰] “기록의 이유… 보통 사람..

문화

  1. 상하이, 단오절 맞이 민속·문화예술..
  2. 희망도서관 2024년 6월의 새 책
  3. “K-가곡, 상하이음악청에 울린다”
  4. [책읽는 상하이 242]나인

오피니언

  1. [독자투고] 상하이에서 TCK로 살아..
  2. [중국 세무회계 칼럼] Q&A_ 중국..
  3. [신선영의 ‘상하이 주재원’] 4년..
  4. [허스토리 in 상하이] You ar..
  5. [안나의 상하이 이야기 12]상하이..
  6. [Jiahui 건강칼럼] 무더운 여름..
  7. [무역협회] 韩, 왜 해외직구를 규제..
  8. [무역협회] 한·중·일 협력 재개,..
  9. [허스토리 in 상하이] 여름방학
  10. [Dr.SP 칼럼] 지구온난화 속 무..

프리미엄광고

ad

플러스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