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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5주년 新필진과 새 힘! 새 도약!

[2014-10-22, 12:23:32] 상하이저널
10월 10일로 창간 15주년을 맞은 상하이저널이 새필진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다. ‘중국을 보는 눈’을 가진 전문가들, 회계, 온라인쇼핑, 유통물류, 건강의료 등 각 분야의 전문 필진들, 상하이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주부들과의 소통과 정보를 담아내고자 한다.
 
전문가칼럼
 

전병서칼럼

전병서(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
 

한국 금융업계에서 25년 일했다. 대우증권 상무, 한화증권 전무이사를 지냈다. 칭화대 경제관리학원(석사), 푸단대 관리학원(석사•박사)에서 공부했다. 한화상해투자자문, 상해 총영사관 경제금융연구센터 초빙연구위원, 차이나데스크 자문위원을 지냈다. 금융기관, 정부, 기업체, 대학CEO, MBA, EMBA과정에 중국경제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2014>, <5년후 중국:2012>,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2010>, <중국 금융산업지도:2011>, <중국은 미국을 어떻게 이기는가:2011> 등의 저역서가 있다.
· http://blog.naver.com/bsj7000

 
 
최정식칼럼
최정식(법무법인 지평 상하이지사장)
 
법무법인 지평 상하이지사 지사장으로 2007년부터 근무 중이며 한국 본사에서는 6년간 중국업무를 담당했다. 북경어언문화대학과 화동정법대학 법률진수생 과정을 이수했으며 사법연수원의 초대 중국법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법제처 동북아법제자문위원회의 자문위원, 한중법학회의 이사, 상하이총영사관 고문변호사, 코트라 차이나데스크 자문위원, 상해한국상회 자문위원, 서안한국상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중국 관련 논문으로는 <소주공업원구 법제에 관한 연구> 통일부, 2006, <중국의 해외투자 및 한국의 투자유치정책 연구>KOTRA, 2010, <중국 상표관리 종합메뉴얼> 특허청, 2010 등이 있다.
· jschoi@jipyong.com
 
 
한우덕칼럼
한우덕(중앙일보 중국연구소장)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7년 동안 특파원을 지냈다. <중국의 13억의 경제학:2006>, <중국증시 콘서트;2010>, <우리가 아는 중국은 없다:2012>의 저자이며, 현재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소장(기자).
· http://blog.joins.com/woodyhan
· woodyhan88@hotmail.com
 
 
 
 
 
중국세무회계로 중국알기
나상원(pwc china partner(한국부 대표))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전 삼일회계법인 partner(상무), 전 상해한국국제학교 운영위원장, 현 pwc china partner(한국부 대표), 상해한국상회 자문위원
· sang.won.la@cn.pwc.com
 
 
 
 
 
 
 
중국인도 모르는 중국시장이야기
박영만(중국화탕국제투자홀딩스그룹 부사장)
 
동북 목단강부터 남으로는 쿤밍, 서북으로는 우루무치까지‘중국사람보다 더 많이 중국시장과 매장을 방문한 사람’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이랜드그룹, 100년역사의 JCPenney코리아에서 전략마케팅팀장과 유통 일번지 롯데마트 점장을 거쳐 중국에서 롯데마트 대표처 수석대표와 롯데마트글로벌 소싱센터 부총경리를 역임하고 현재는 중국화탕국제투자홀딩스그룹(华唐国际投资控股集团(中国)有限公司)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해외진출사업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차이나마켓코드>가 있다
· chinabig@naver.com
 
 
 
중국온라인 쇼핑몰을 말한다
송종선(杰薄斯贸易有限公司 부사장)
 
한국 KT그룹에서 1994년부터 2010년까지 온라인쇼핑 업무를 했다. 현재 중국 EC전문기업 杰薄斯에서 TMALL 한국관, B2C쇼핑몰 운영, 브랜드운영대행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 jessica@accommate.com
 
 
 
 
 
 
 
신동원의 상하이리포트
신동원(신동원의 상하이 리포트)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인터넷 업계에서 15년을 보냈다. 2004년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중국지사장으로 부임한 후 현재까지 9년째의 중국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06년 워싱턴대-상해 복단대 Executive MBA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중국네트워크를 넓혔다. 2009년 LG유플러스를 거쳐 2010년에는 네오위즈차이나의 법인장으로 부임했다. 현재 중국의 인터넷 모바일 CEO 모임인 ‘장성회(Great Wall Club)’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의 경쟁력 있는 모바일 콘텐츠를 중국 내에 유통하고, 텐센트, 차이나모바일, 360 등 대표적 중국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저서 : <<나는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만났다>> 2012.11 참돌
 
 
책 한 권, 공감 한 줄
상하이 작가의 방
 
 
상하이에는 ‘작가의 방’이라는 이름의 동아리를 만들어 매일 글을 쓰는 삶을 살겠다고 모인 사람들이 있다. 20대의 나이부터 50대의 나이까지, 다양한 감성과 삶의 배경을 가진 한국인들이 모였다. 매주 모임을 시작하면 그들은 우선 구호를 외친다고 한다. 작가의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면서 매주 워크숍을 시작한다.
 
“나는 작가다 / 나는 매일 글을 쓴다 / 나는 책을 출판한 작가다 / 나는 작가의 삶을 산다 / 나는 매일 글을 쓴다 / 나는 작가다”

자신을 누구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재능은 저절로 4배나 차이가 난다. 미국의 심리학자, 개리 맥퍼슨의 말이다. 그들은 자신을 작가로 규정하기로 했다. 언젠가는 자신의 책을 출판할 작가들이 미래에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현재형으로 외쳐보는 것이다. 그들은 매일 글을 쓴다. 매주 일요일 오전 두어 시간의 모임에서 똑같은 제목으로 두 꼭지의 글을 써서 공유하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역시 같은 제목으로 각자 한 꼭지의 글을 써서 작가의 방 회원들이 공유하는 에버노트에 올린다. 서로 읽고 댓글과 답글로 격려를 주고 받는다.

올해 5월초부터 시작했으니 약 5개월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들은 자신들 “작가의 방” 회원들의 문장이 무척 좋아졌다고 평가한다. 처음에는 짧게 몇 줄 쓰던 문장이 갈수록 내용이 충실해져 긴 문장을 쓰고 있다. 묘사에서도 그림을 보여주듯 친절함이 묻어나기 시작했다. 글에 은유와 직유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서로를 드러내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자신의 가슴 안에 있는 언어들을 끄집어 내어 보여준다. 글 쓰는 사람들간의 신뢰가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이고 중요한 것은 각자가 진짜로 작가가 되었다는 것이다.

상하이 한민족 사회에서 나름대로 인문적인 삶을 확산하는데도 조그만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상하이저널이 진행하는 ‘책쓰는 상하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5번의 강의로 5명의 한국인 작가들이 글쓰기, 책쓰기, 시작법 등에 대해 공개 강의를 하는 과정에 함께 해왔다. 이 과정을 통하여 ‘작가의 방’ 플랫폼은 상하이에서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하고 싶다는 예비 작가들을 격려했고 신인 작가를 발굴해내고 있다. 작가의 방이 상하이 교민 사회에서 인문적 삶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트리며 문화 수준을 올리는데 기여해 나가리라 믿는다.
 
Whu’s Interview
반치옥 Mark Ban (사진작가)
상하이에서 직업사진가로 살고 있다. 스튜디오 SPACE Whu를 운영하며 여러 잡지와 회사에 사진을 판다.
· www.spacewhu.net
· www.forgogh.net
 

건강칼럼

류민희 원장(성형외과 전문의)
 
10여년간 안티에이징 성형에 관심을 가지고 진료 및 연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서울 BK(동양)성형외과와 BIO성형외과에서 수 년간 일했으며, 지금은 청담 오라클 성형외과 대표원장으로 중국을 왕래하고 있다. 주름성형과 눈성형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수의 SCI급 논문 발표와 함께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싱가폴, 중국, 브라질 등에서도 활발하게 강연을 하고 있다.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에서 발간하는 교과서 집필 저자이고, 대한성형외과학회 항노화연구회 학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 ‘류민희 원장의 주름, 눈성형 이야기’와 SNS를 직접 운영하면서, 같은 제목의 한국어, 중국어로 된 만화책도 출간했다. 동양인들의 얼굴 특성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한 항노화 성형을 과업으로 여기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 및 동남아 동료들과의 협업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drryumh@naver.com / psryuminhee@gmail.com
· Kakao talk ID: ryuminhee
· Wechat ID: liuminximd
 
 
백용관 원장(피부과 전문의)
 
강북이지함 피부과 대표원장, 상하이 서울리거(首尔丽格) 피부과원장.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 나관리협회 청주병원 원장을 역임했다.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외래교수, 대한피부과학회•대한레이저학회•대한피부외과학회 정회원이며 대한모발학회와 대한 줄기세포치료학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여드름 뿌리뽑기>, <탈모예방과 치료가이드>가 있다.
· drbaik@naver.com
 
 
  
홍원숙 원장(중의내과(脾胃病科))
 
중의학계에 몸 담은지 22년째다. 3차갑등급 대학부속병원인 상하이중의약대부속슈광의원(曙光医院) 국제건강중심, 治未病中心(질병예방의학센터)과 상해중의약대학부속롱화의원(龙华医院)에서 외국인진료와 소화기내과 진료를 담당했고 현재는 롱화의원 분원인 민항구중의의원(闵行区中医医院) 소화기내과 부주임(医師)이다. 한국 동국대 사범대학 졸업, 상하이중의약대학 중의과 졸업, 동대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대학원과정은 ‘중국 국가 유학기금 관리위원회의 우수 외국 유학생 장학금 (中国国家留学基金管理委员会的优秀外国留学生奖学金)’으로 연구했으며, 2002년 해외 유학생 중 최초로 中医師 자격증을 획득했다.
 
 
객원기자

최수정
유럽에서 손꼽히는 교육회사인 EF잉글리쉬타운 상하이 오피스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사내 온라인마케팅과 고개관리지원을 맡고 있다. 대학교 1학년때 친구와 함께 온 상하이 여행을 계기로 불문과에서 중문과로 전과를 했다. 졸업 후 우연히 접한 현재 직장의 구인 광고에서 소재지가 ‘상하이’라는 말에 망설임 없이 지원한 그녀, 입사 3년차 상하이 사랑은 여전하다.
 
 
 
 
주부모니터
상하이 곳곳의 도매시장과 전문매장을 취재하는 살림의 여왕 조선희, 남궁지나. 이들의 꼼꼼한 취재는 교민들의 상하이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아줌마이야기
상하이 거주 평균 12년인 주부 4명의 중국생활 이야기. 이곳에서 느끼고 경험한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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